반응형 뉴스12 [매일경제 사회]“엄중함 모르고 얼렁뚱땅”…박나래 사과문 본 변호사의 일침 유튜브 구독자 50만명을 보유한 변호사가 갑질과 불법 의료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의 대응 방식을 질타했다. 17일 이지훈 법무법인 로앤모어 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것이 바로 나래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박나래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입장문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앞서 지난 8일 박나래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달 초 가족처럼 지냈던 매니저 두 분이 갑작스레 퇴사했고, 최근까지 당사자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였다”라며 “어제 전 매니저와 대면할 수 있었고 오해와 불신들은 풀 수 있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이상 프로그램과.. 2025. 12. 19. 조진웅, 조연 폭행 또 터졌다(핫이슈된 이유)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조진웅(49·조원준)이 소년범 전력으로 은퇴했으나, 업계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A는 8일 한 온라인 카페에 업계 종사자이자 조진웅 폭행·폭언 목격자라며 '조진웅이 서둘러 은퇴 선언한 이유'라는 글을 올렸다. "지금 이 상황에서 개기면 연쇄적으로 터질 것이 많아서"라고 짚었다. "영화 '대장 김창수'(2017) 회식 자리에서 조연배우 정모씨한테 연기력으로 시비 걸다 주먹다짐 및 난장까지 가서 매니저가 집으로 피신시키고 당시 조진웅 회사 대표가 정씨에게 사과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조진웅은) 술만 마시면 영화계 동료들하고 매번 트러블 나고 분위기 망치는 배우로 소문이 자자했다. 송모씨, 곽모씨도 마찬가지로 안 좋은 언행이 쌓이고 쌓여 영화계 캐스팅 기피 대상이었는데, .. 2025. 12. 11. 방송인 조세호와 조직폭력배의 친분 폭로 (12월 연예계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조세호와 조직폭력배의 친분을 폭로한 A씨가 의미심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A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제가 공개한 내용들로 인해 많은 관심과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블러 처리돼 정확한 식별은 어렵지만, 조세호로 추정되는 인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응원과 비판을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운을 뗀 A씨는 "밝히고자 했던 목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하나였다. 바로 불법도박 문제와 그로 인한 피해를 알리고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들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명확히 말씀드린다. 저는 그 누구에게도 금전적 요구를 한 적이 없으며, 금전적 제안이나 댓가성 .. 2025. 12. 11. 박나래 주사이모 전말과 이슈된 이유 (논란, 반응, 정리) 박나래 주사이모 사건은 방송과 SNS를 통해 큰 화제를 모은 논란으로, 단순한 예능 콘셉트를 넘어 대중의 반응을 촉발한 사건입니다. 이 글에서는 사건의 전말, 논란이 발생한 이유, 그리고 팬과 시청자의 반응까지 세부적으로 분석합니다. 방송 제작 과정과 연예인 발언의 맥락까지 종합적으로 정리해, 사건의 핵심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사건 전말과 발단 – 논란의 시작박나래 주사이모 사건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주사이모’라는 컨셉으로 연예인들이 과거 경험담과 장난스러운 설정을 공유하며 웃음을 주는 콘셉트를 시도했는데, 일부 시청자들은 해당 설정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논란의 시작은 방송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였습니다. 일부.. 2025. 12. 11. 오는 18일부터 수상 대중교통 수단 ‘한강버스’ 운항 국내 최초 수상 대중교통 수단 한강버스가 오는 18일 첫 운항에 들어간다. 노선은 마곡, 망원, 여의도, 옥수, 압구정, 뚝섬, 잠실 등 7개 선착장 총 28.9㎞이다.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수상 대중교통 수단인 만큼 정식 운항 초기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37분(도착지 기준)까지, 주중·주말 모두 1시간~1시간 30분 간격으로 하루 14회 운항한다.추석 연휴 이후인 다음 달 10일부터는 출·퇴근 시간 급행노선(15분 간격)을 포함해 왕복 30회(평일 기준)로 증편 운항한다. 평일 운항 시간은 오전 7시~오후 10시30분, 주말은 오전 9시30분~오후 10시30분이다. 10월 말 이후에는 선박 4척을 추가로 인도해 연내 총 12척, 48회로 확대한다. 한강버스 이용 요금은 1회 3000원이다. 기후.. 2025. 9. 15. "10일 황금연휴 물 건너갔다"…10월 10일 '임시공휴일' 요청 계획 없다는데 [서울경제]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내달 10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와 관련해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임시공휴일 지정과 관련한 당 차원의 요청 여부에 대한 물음에 "(임시)공휴일 지정을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올해 추석은 내달 6일 월요일이다. 추석 연휴 첫날이 일요일(5일)인 까닭에 8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3일(금요일) 개천절부터 9일(목요일) 한글날까지 주말을 포함해 7일 연휴가 주어진다. 10일(금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주말까지 이어지며 연휴가 사흘 늘어나게 된다.앞서 정부는 10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관련해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민주당도 요청 계획이 없.. 2025. 9. 15. 이전 1 2 다음 반응형